NVIDIA에서 새로운 그래픽 카드를 출시하면서 새로운 네이밍을 도입했었죠.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GTX에서 RTX라는 이름으로 말이죠.

RTX 네이밍으로 바뀌면서 가장큰 변화는 레이트레이싱 이란 기술입니다.

그럼 레이트레이싱은 뭘까요?

게임하면서 대상물체의 조명이 표현되죠. 그런데 보통 그 객체의 조명은 다소 흐릿하게

그림자 구나!! 할 정도로만 표현되 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기술이 아주 현실적이고

사실적으로 표현되는데 그게 바로 레이트레이싱 기술이라고 생각하면 되요.

GTX --> RTX로 넘어가면서 튜링GPU라는 네이밍을 갖고 새롭게 탄생한 RTX카드들에는

게임 내에서 빛에 의한 반사, 굴절, 그림자, 간접조명 같은 효과를 실시간으로 렌더링해서

상세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겁니다.

사실 우리가 SF 영화에서 많이 봤던 CG에서 레이트레이싱 기술이 많이 표현되었는데

게임에서는 구현하기에는 기술이 부족해서 어려웠다고 그래요. 그걸 이번에 NVIDIA가

RTX그래픽 카드를 만들면서 구현해냈다고 합니다.

NVIDIA ray tracing을 간단하게 정의하면...

''3D 게임에서 납득 가능한 프레임으로 일정 수준 영화 품질의 그래픽을 경험 할 수 있다'' 입니다.

물론 이 기술은 아직 가야할 길이 멀고 이제 시작단계이기 때문에 완벽하지는 않지만

게임그래픽에서  ray tracing 기술을 구현 가능한것 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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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캡쳐 출처-  NVIDIA ray tracing demo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pNmhJx8yP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