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정리하려고 코덱스좀 뒤져봤는데
라이노 프라임 배경 읽어보니까 이런 지문 나온다
나는 내가 죽을 것을 알았고, 그렇기에 차라리 호기심마저 어린 태도로 그에 순응하기로 했다. 그 짐승은 웅크린 채 쌓여있는 핏덩이를 한 무더기 자신의 입안에 밀어 처넣고 있었다.
워프레임인데 식인하는 장면 제시하는거 아님??
라이노 프라임 배경 읽어보니까 이런 지문 나온다
나는 내가 죽을 것을 알았고, 그렇기에 차라리 호기심마저 어린 태도로 그에 순응하기로 했다. 그 짐승은 웅크린 채 쌓여있는 핏덩이를 한 무더기 자신의 입안에 밀어 처넣고 있었다.
워프레임인데 식인하는 장면 제시하는거 아님??
포르투나 설정 생각하면 그렇게 무서운것도 아니지
포튜나가면 걍 몸땡이 다잘라서 기계로바꿔놓는데 식인쯤이야...
앞 내용이 더 소름 돋지 않니? 이런놈의 형제들의 내장을 가르고 고통을 주고 측정을 한적 있다고 한 대목 말이야 사실상 복수 한거 같은데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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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면서 생각해봤는데 딱 이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