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얘기 이기는 한데
추가로 웦들의 디럭스 스킨이나 헬멧을 이유로 플레를 구매하게 하는 것도
엄연히 이 게임이 취하는 수익 발생 방식이다.
만약 어느 웦이 사용처를 찾기 힘들어 가치를 못느낀다면
그만큼 그 웦의 스킨 등의 수익도 적을꺼야
사실상 디자인하고 스탯 조금 올라갈뿐인 프액도 비슷할테고.
스킬 그대로인 오공 프라임이 나온다고해서 볼트프라임 만큼 팔릴 것 같지는 않듯이 말이지.
그러니 DE에서는 수익 문제에 있어서도 각 웦들의 성능을 비슷하게 맞출 필요를 느끼고 있겠지.
무너진밸런스가 캐쉬템의 수요를 부른다 모르십니까. 오히려 이렇게 해놔여 볼트프를살라고 현질하는거임
둘이 성능이 비등비등하면 둘 다 살수도 있는데?
이 게임의 소비자는 님만 있는게 아님... 모든걸 자기 기준으로 생각하지마셈 그렇게 단순하그 단편적인 생각으로 비즈니스 모델링하면 이게임 한참전에 망했음
지금 니 댓글도 니가 자기 기준으로 생각하고 쓴 댓글 아닐까? '그렇게 단순하그 단편적인 생각으로 비즈니스 모델링하면 이게임 한참전에 망했음' 이라는건 누구 생각일까? 애초에 댓글을 쓸 생각은 누구 기준으로 한거야?
할말없으니까 억지부리지말고 게임 방향이 니생각대로 단순히 흘러가는게 아니라는 거란다 윗댓말대로 무너진 밸런스가 현질은 유도한다는 개념 모름? 벡티스 란카 루비코 리벤이 규격을 벗어난 파워를 갖고 그에 걸맞는 가격대가 형성되는 이유를 아직도 모르겠음?
그리고 밸런스는 이런 단순한 원리도 이해못하는 웦붕이가 논할만한 주제가 아님 기를쓰고 삽질해도 맞추기 힘든게 밸런스다
밸런스 균형이 깨져야 약한웦은 애정충 강한웦은 성능충들이 소비해주면서 개성과 수요가 생기는거임 딜러 버퍼 유틸 다 특색있는 웦들을 획일화해서 밸런스맞추면 그게 게임이냐?
어떻게 할 말 없으니 억지가 되는건지 설명 해줄래? 그리고 애초에 이 글의 시작은 '웦 내 스킬 의존도가 너무 높다'이지 밸런스를 무조건 맞춰야 한다가 아님. 넌 또 이 글 하나만 보고 단편적으로 생각하고 글을 쓴 건 아닐까? 또 '다른 글이야 어찌됐든 난 모르는 일이다' 식으로 반응하진 않을까?
PVP 기반 게임이였으면 그렇겠지, 근데 웦은 아니잖아 밸런스보단 개성이 중시되는게 더 이득이라고 봄
pve컨텐츠에서 밸런스를 왜이렇게 논하는지 모르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