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티어 보이드 끝까지 뚫고 해로우 퀘 뜨길래 호다닥 시작했는데
시작부터 렙... 탭... 탭... 하는데 온몸에 소름 쫙 돋으면서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함
신디케이트 처음 할때 레드베일이랑 스틸메러디안 올리다가
둘을 병행하면 명성 2개밖에 못올리는거 알고
레드베일 버리고 수다랑 헥시스 열심히 올리느라
레드베일-2명성까지 떨어진 상태였거든
그래서 갑자기 피로 그려진 레드베일 마크 뜨는거 보고 지릴뻔
워프레임이 이런 분위기도 낼수 있었다는거가 굉장히 신선했고
여튼 퀘스트 진짜 몰입하면서 재밌게 함
왜 이바라 들고 갔냐고?
그냥 이바라가 좋아서이기도 했지만 프라울 키니까 좀 덜 무섭더라 (레드베일 광신도는 못 봄)
이바라 조와용
짤 니가 그린거야?
ㅇㅇ
잘그렸네
ㄳ
더 그려라ㅗㅜㅑ
저도 지금 하는데 넘 무서워요 심장엥 ㅏㄴ좋음;;
커엽추
귀여워 - dc App
그리고 시발 나도 퀘스트 시작할때 처음에 딱 이생각듬ㅋㅋㅋㅋㅋ 내가 누르지말아야할걸 눌렀구나 - dc App
벡티스추
앗 ㅋㅋ 잘 알아보네
ㄹㅇ루 개무서워
늒네는 이바라 파밍하기엔 쏟아야 하는 시간이...
난 첩보 좋아해서 이바라 만들라고 보니까 섀시랑 시스템은 이미 있더라 그리고 해왕성 첩보 한 40판은 한듯
커엽
이거 했을때 헤드셋 끼고 했는데 처음에 소름돋아 뒤질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