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퀘스트면 별로 안어렵겠지 싶어서

갓 만들어서 랭작하려던 발키르 들고 진행했거든


엑칼 움브라 금방 만들길래 와 벌써 주나 싶었는데

오퍼레이터 벽쿵하고 도주하더니 엄한 그리니어 도륙내고 있더라


근데 발키르도 물몸이고(히스테리아 안열림) 오퍼레이터도 물몸이라

한참동안 좀 떨어져서 구경하다가 오퍼레이터 한 대여섯번 죽고 겨우 제압함



나중에 움브라로 전이해서 센티언츠 익절로 썰어제끼는데 내가 컨트롤 하면서도 입 딱벌어지더라

암튼 그동안 쌓였던 떡밥 대량으로 풀리고 멋진 엑칼 움브라랑 좋은 모드들 듬뿍 받아서 기분 아주 좋았음


냥키르는 언제 랭작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