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에 노가다니 좆망겜이니 어쩌고 하면서 불만하긴 싫은데
그냥 오늘 일퀘는 너무 힘들었다...
커럽티드 눌리파이어였는데 옥소모노코인가 거기 한 열번을 갔음
마침 균열 열려서 쉽게 할줄 알았는데 균열 여섯번중에 두번밖에 못캤음
다른사람의 신디시스 타겟이 나온건지 내가 4부분 다 스캔하기 전에 다른놈들이 스캔하고 없어져버려서 그런건지
아예 안나올 때도 있었고 있어도 찾기 전에 미션 끝나고 다들 탈출해버려서 못깬것도 있고
혼자 가면 또 매번 공들여서 흐름 찾고 스캔 끝낸다음엔 그놈 하나때문에 170마리를 잡아야 하고...
한번은 스캔해놓고 균열이라 몹들 너무 쎄서 계속 죽다가 마지막에 도망쳐야 되는데 로프걸려서 질질 끌리고
그게 또 얼음바닥이라 천천히 일어나다가 맞아죽어서 임무 실패하니까 너무 화가나서
시마리스든 엑시무스든 네번이나 스캔해야 되게 설계한 기획자든 뺨따귀 한대 쎄게 때리고 싶었다
오늘 이거 깨는데에만 순수하게 1시간 40분정도 쓴것같음
그거 막찾는거 아니야 신디스캐너 끼고 줌하면 어디로 가야하는지 힌트 나오는데 해봤어?
아 해봤구낭 혼자 도는게 더 편하든데
미션 굳이 깨지 말고 스캔만 하고 나와라
띠용 스캔만 하면 그냥 나와도 됨? 난 안 되던데
생포 솔플 드가서 생포대상만 잡고 신디시스 하고 깔끔하게 나오며 되는데 왜 굳이 섬멸가서 할일많다고 힘들어하는거임?? 진짜 궁금함 그리고 은신웦이면 신디시스 도망도 안치고 가만있어서 트랩도 안걸어도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