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전역쯤까진 다들자라서죶같다니까
난 언제자라나가끔식생각햇엇는데
이제 안-심
턱뼈어딘가에처박혀잇겟지
나도 스물여섯인데 저번에 스케일링할때 있는지도 모르는 사랑니존나깊게있는거 썩었다고 빼러오라더라
무서워서 세달째안가고있긴함
나도 스물여섯인데 저번에 스케일링할때 있는지도 모르는 사랑니존나깊게있는거 썩었다고 빼러오라더라
무서워서 세달째안가고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