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매칭을 돌리거나

나처럼 워프레임/앰프/포커스/아케인 세팅요소는 안보고 그냥 사람만 데려가는 막공팟 기준으로 이 세팅이면 3테랄 2트는 가능함.




1.워프레임




무조건 트리니티.


볼트, 크로마, 라이노, 해로우, 오베론 다 굴려봤지만 블싱이 데미지감소 + 루어 체력회복을 해주기 떄문에 트리가 가장 적합했음.

파티원이 눕는것보다도 루어가 터지는게 가장 치명적인데, 간툴리스트의 기둥패턴, 하이드롤의 독장판을 무난하게 넘기는데에는 트리가 가장 좋았음.





2.무기




루비코 프라임이 나오기 이전에는 그냥 루비코를 사용했었음.

란카는 분명 좋긴한데 내 취향은 아니라서 걸렀고, 불카 레이스, 벡티스 프라임도 사용해봤으나 루비코 치명셋팅이 딜을 가장 잘뽑음.






보조무기는 캐치문.

주로 루어 해킹할떄 사용. 보조무기는 그냥 아무렇게나 들어도 상관없음.






근접무기는 나처럼 새터링 임팩트 넣어서 쓸 사람만 신경쓰면된다.

아니면 크로마가 자폭용으로 세라타 쓰는 정도?


새터링 임팩트를 넣을거라면 타격거리가 긴 무기를 쓰는게 좋고, 많이 떄리지말고 한 10대정도만 치는게 좋다.

방어력 다 깍아버리면 방사능 추뎀이 사라지니까.



3. 탈것






k드라이브는 자성 데미지를 피하기 위해서 퀵 이스케이프를 넣었고

잇잘은 기동력을 위해서 사용함. 날라다니다가 정지할떄 2눌러서 페넘브라 키면되기도 하고.




4. 앰프





727을 쓰기도 했는데 327로 바꿈.


앰프 주사격하고 스캐너로 스왑하고 다시 앰프로 스왑을 빠르게 해주면 딜레이 없이 빠르게 사격이 가능하기 때문임.




5. 포커스




마두라이가 아니라 유나이루를 사용하는 이유는 보이드 크리살리스도 있지만

마두라이는 보이드 스트라이크로 8배수 이상을 모아서 위습에 볼트장벽까지 받고 쏴야하는데 그게 안되니까 유나이루를 고름.


위습을 뽑아내고 12초안에 최대한 내가 딜을 해서 실드를 까는걸 2번정도 하면 제단에 받치고 소환된 간툴이나 하이드롤의 풀쉴드를 깔 수 있음.







여기까지 쓰고 이제 더 뭐써야할지 모르겠다.

19분뒤에 테랄탐인데 그거나 돌아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