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꿈 나온 당시까지 했다가 또 꼬접하고 몇일 전에 복귀해서 존나 빠싹 밀어다 희생까지 함
오늘 할거 다 하고 아 이제 슬슬 끌까하고 함선이나 돌아다니고 끄자하고 개인실 들어가니까
개미친년이 씨발 깜빡이도 없이 훅들어와가지고 상상도 못한데서 사람 놀라게하네
해로우의 사슬은 먼지만큼도 무섭질 않았는데 DE 미쳤나
두번째 꿈 나온 당시까지 했다가 또 꼬접하고 몇일 전에 복귀해서 존나 빠싹 밀어다 희생까지 함
오늘 할거 다 하고 아 이제 슬슬 끌까하고 함선이나 돌아다니고 끄자하고 개인실 들어가니까
개미친년이 씨발 깜빡이도 없이 훅들어와가지고 상상도 못한데서 사람 놀라게하네
해로우의 사슬은 먼지만큼도 무섭질 않았는데 DE 미쳤나
헤이 키도
ㅋㅋ 그거 니가 잊을만할때쯤 계속 나올거니까 익숙해져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