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리 랭크 8이고

며칠동안 흥미진진하게 달려서 어제쯤에 희생 끝냈는데


이제 또 즐겁게 워프레임 하려고 게임 키니까

갑자기 할게 없다고 느껴지는거야



원래는 시터스 포르투나에 출격 얼럿 파밍 등등 할게 많은 게임이라 생각해서

이런 기분을 느낄거라 상상도 못했는데

진짜로 갑자기 할게 없다고 느껴짐


와우를 할때는 고난이도 레이드가 그림의 떡이나마 먼 목표로 기능해줬고

그걸 위해 특성이랑 장비세팅으로 하루종일 뇌전투 굴리고 주사위를 기도하고 쐐기돌을 갈 수 있었는데


왠지 워프레임은 그런 이루고 싶은 고난이도 목적이랑

그걸 위해 내가 시작할 수 있는 파밍수단이 없다는 느낌이 지금 확 든단말임...



그나마 파밍을 위해 할만한 일이 출격이 있긴 한데 쐐기랑 비교해서 나쁜점이

1 어차피 고랭들이 캐리해주니까 놀아도 깨는 점이랑 2 원하는 보상을 지향할 수 없고 3 하루 한번뿐인거

암튼 이건 그냥 와우랑 비교해보니까 든 생각들이고 내가 물어보고 싶은건


웦 한달 이상 한 애들은 다들 이런걸 느껴봤을텐데

이제 무슨 목표를 가지고 뭘 해야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