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계속 올릴려고 햇는데 그냥 글로 쓸께 



당신을 그곳으로 데려가줄게요,꿈구는 여러분.다시데려다줄게요.

먼 옛날로 부터 들려오는,메아리.'십 년동안이나 이 칼을 갈아왔다.

이 싸늘한 칼날을 시험해 본 적은 지금까지 없었지.이제,나는 이칼을 쥔 채 당신에게 보이고 있소,나으리

불의에 고통받는 자는 없소이까?'끝없이 살아나가세요,꿈꾸는 여러분

한밤중의 목소리,반쯤 떠오르는 꿈,뇌 뒷편에서 앞편으로,소리에서 모습으로,당신의 의식 표면으로 이끌려 떠오르는....

똑똑.안녕,꿈꾸는 여러분.그럼 서로 천천히 알아가도록 할까요.

당신의 손에 온기를,말 못하는 이들에겐 목소리를,잠 못 드는 이들에겐 옛 이야기를 들려주는,그 이름 노라 나이트

그리고 전할 말이 있답니다,귀염둥이 여러분. 나이트 웨이브가 곧 시작할 거에요.

어둠 속을 떠도는 모두들,주파수 고정해요. 함께 행동할 시간이 다가왔답니다.

눈을 뜨고 현재를 넘어 그 무엇보다도 선명하게,손에 손잡고 우리가 만들 미래를 바라볼시간이.

주파수를 고정해주세요

한사람이 시스템 전체를 소유하고,시스템은 오로지 우리에게서 그사람을 보호하기 위해서만 움직이는걸요.

하지만 저는 언제나 여기있답니다. 꿈꾸는 여러분. 그 거짓된 안개를 꿰뚫을 당신을 돕기 위해서요.

우리는 아름답고 선한 행위로 그들을 물리치고,성공하든 실패하든,두눈 똑바로 뜨고 적을 마주하는 거예요.

"죽음으로부터 구원받을 길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적어도 사랑만큼은 삶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리라."하는 어떤사람의 말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