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버서커에 대응하는 상태이상 기반 공속모드
치확낮은 근접무기들은 버서커를 못쓰니까 공속확보가 안됨.
이건 솔직히 있어야 된다.

2. 리치짧은 근접무기에 어드밴티지 부여
보통 다른 게임들은 장비가 무겁고 셀수록 다루는 속도가 많이 느린데 워프는 적당히 모드만 갖춰지면 전봇대나 젓가락이나 다루는 속도가 고만고만 해져버림.
그래서 짧은것들에 뭘 줘야 그나마 쓸만해질까 생각하다가 때리는속도에 차등을 두기 힘들면 들고 있을때 몸놀림 속도에 이점을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예를 들면 단검이나 쌍수단검등 가벼운 무기는 짧은거리를 한번에 도약해서 거리를 한순간에 좁히는게 가능하다던지 공격도중 다른 행동으로의 이행이 부드럽게 되는식으로 속도및 기동력에서 강점을 가지게 하면 충분히 무기로써 가치가 있게 될거 같음.

3. 적들이 병종에 따라 위치를 잡고 알맞은 역할수행
이건 발리스타가 달려오더니 코앞에서 저격시도 하는게 얼척없어서 적어봤음.
워프 병신 ai 특성상 한 줄로 길게 늘어서서 무작정 달려오기만 하니까 무기만 좀 쌔면 여지없이 털려버림.
파워인플레로 난이도 낮아지는거 걱정되면 엄한 멀티샷 패지말고 애들 뇌업이나 시키길.
진형갖추기만 해도 난이도 엄청 뛸걸?


쓰고 나니까 존나 뻘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