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격 방사능 모방의 일 이다.
방사능 모방의 이야기는 예전에도 한번 했던 적 이 있지만.
림보(나) 프로스트 엑칼(뉴비였던걸로 기억) 크로마(짱깨)
이렇게 공방으로 파티가 맺어졌다.
나는 모방의 경우, 코퍼스의 널파 처리가 귀찮기도 하고, 조금 곤란하기도 해서 팀원이 정리해 주는 대신, 나는 림보 4번으로 방어목표를 지키는 식 으로 플레이 하기 때문에 보통 공방으로 자주 갔다.
문제는 3번째 콘솔에서 나타났다.
1번째와 2번째는 콘솔의 멀리에서 크로마가 회베따리를 하고 있었기에 굳이 신경쓰지 않았다.
오히려 "널파가 가까이 오기전에 잘라주니까 좋네" 라고 생각 하고 있었었다.
그런데 3번째 콘솔을 끼우고 20초 쯤 남았을때
크로마는 갑작스레 뭐에 홀린것 처럼 콘솔을 향해 미친듯이 회베를 하며 달려오는 것 이었다.
이때 콘솔 주변에 몬스터도 몰려있었기 때문에 몬스터들 잡으려는가 싶어서 가만히 있었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했다.
크로마가 형광색으로 빛이나는 것 이었다.
나는 " 전기 크로마 인가보다 " 하고 애써 못본척 넘겼지만
방사능 모방의 이야기는 예전에도 한번 했던 적 이 있지만.
림보(나) 프로스트 엑칼(뉴비였던걸로 기억) 크로마(짱깨)
이렇게 공방으로 파티가 맺어졌다.
나는 모방의 경우, 코퍼스의 널파 처리가 귀찮기도 하고, 조금 곤란하기도 해서 팀원이 정리해 주는 대신, 나는 림보 4번으로 방어목표를 지키는 식 으로 플레이 하기 때문에 보통 공방으로 자주 갔다.
문제는 3번째 콘솔에서 나타났다.
1번째와 2번째는 콘솔의 멀리에서 크로마가 회베따리를 하고 있었기에 굳이 신경쓰지 않았다.
오히려 "널파가 가까이 오기전에 잘라주니까 좋네" 라고 생각 하고 있었었다.
그런데 3번째 콘솔을 끼우고 20초 쯤 남았을때
크로마는 갑작스레 뭐에 홀린것 처럼 콘솔을 향해 미친듯이 회베를 하며 달려오는 것 이었다.
이때 콘솔 주변에 몬스터도 몰려있었기 때문에 몬스터들 잡으려는가 싶어서 가만히 있었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했다.
크로마가 형광색으로 빛이나는 것 이었다.
나는 " 전기 크로마 인가보다 " 하고 애써 못본척 넘겼지만
콘솔이 터지면서 프로스트, 엑칼, 그리고 내가 동시에 누웠다.
그러더니 뎅 하는 종소리가 울리면서 미션 실패가 뜬 것 이다.
놀랍게도 오비터에 도착하자마자 크로마가 하는 채팅은
excalibar is troll = =. he broke the .
이러면서 정치질을 하는게 아닌가?
하지만 난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모방 콘솔 시간이 20초 남자마자 홀린듯이
그러더니 뎅 하는 종소리가 울리면서 미션 실패가 뜬 것 이다.
놀랍게도 오비터에 도착하자마자 크로마가 하는 채팅은
excalibar is troll = =. he broke the .
이러면서 정치질을 하는게 아닌가?
하지만 난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모방 콘솔 시간이 20초 남자마자 홀린듯이
군침을 흘리며 달려오는 크로마의 모습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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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만하는개좃다고셍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