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짤이 너무 많아서 미안하다.
포샵으로 합치면 이쁘겠는데, 얼마전에 컴을 밀어서 포샵을 아직 안깔았다.
가격구성이 제일 흥미로운 앜스틸프 세트짤을 들고왔다.
인게임 가격 190. 흠. 다른친구들 195에 파는데 저친구가 190에 판다. 싸보인다.
오프라인에 165가 있다. 뭐야 바가지잖아???할수있다
근데 저 오프라인중 가격이 이상하게 낮은 친구들은 시세하락유도를 위해 버리는 디코이가 종종 있다.
디코이인지 아닌지 파악해보려면, 일단 OFFLINE에 커서를 올려보면 '최종 접속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며칠 된 친구는 십중팔구 디코이다. 어쩌다 운좋게 저런애들 들어와있어서 귓해도 반응없는 경우도 대부분은 디코이다.
그럼 실제 적정한 거래가는 얼마야
스태티스틱스(통계)에서 48시간 내지 90일 통계를 보면 보인다
SMA는 단순이동통계값, Median은 중앙값 등등 통계용어다. SMA가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평균에 가까운 개념이고.
저 녹색/빨강색 바에 커서를 올려보면 해당 시간대/일자에 거래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알수있다.
그럼 140플 정도에 사면 존나 이득같아보인다.
근데 시발 여기에 함정이 있다.
각파츠 최저가 13+8+44+7=72플
[수정]
이라고 생각했는데 댓글에 Moonwalk친구가 배럴/리시버 두개씩 들어간댄다. 만들어본 적이 없어서 몰랐다.
13+16+88+7=124플이 되었다.
나라면 음... 15+10*2+50*2+10=145플정도 각잡고 사겠다. 이쯤되면 얼추 평균적인 최저가까지 온거같다.
정말 최저가로 사면 좋기야 하겠지만, 몇플 더 얹어줌으로써 구매 성사까지 상당한 시간을 줄일수 있다.
나라면 15두캇짜리 2개정도로 시간을 산다고 생각하고 더 얹어주는데, 이건 뭐 개인의 선택지라고 생각하고 냄겨두자.
당장 앜스틸프가 없어서 말라죽겠다 하는 상황 아니라면 저기 표기 최저가에서 살짝 더 얹어서 WTB에 올려만 놔도 알아서 귓옴
현질전사는 이런거 신경쓸필요 없다.
폐지주워서 하루하루 먹고사는 우리 뉴비친구들은 좀더 이것저것 따져가며 사자.
거래챗은 저런거 볼줄 모르는 호구잡으려는 애들이 모이는 곳이다. 북미/일본/한국거래챗 한달정도 보고 내린 결론임.
대부분은 부품 따로사는게 싸다 이말이야
지난주 림보프/오베론프같은경우 파츠별보다 세트가 30플정도 쌌었음. 그래서 항상 따져보긴 해야됨 ㅋㅋ
원래 부품으로 사면 싸지만 귀찮고 거래횟수도 좀 써야되서
파츠별 최저가는 실제로 구해보려면 잘 안구해져서 합한거보다 조금더 높게 생각하는게 맞음
단종은 어느정도 플레가 모이는애들이 바라보는거라 세트랑 단품합이 가격차가 좀 크기도하고
ㅇㅇ 거래내역 최저가+5플정도로 올려두면 한 하루이틀 정도 걸리는듯 귓오는데에
아크스틸레토는 배럴 리시버 두개씩 들어가요
어, 그러냐 계산 다시해서옴
이거읽고 다시보니 배럴 리시버 1개씩 계산했네ㅋㅋㅋ
수정해서 적었다. 지적 고마워. 까딱하면 수많은 선량한 유저를 개새끼 만들뻔했네.
쌍권총류는 원래 두개씩 들어간다 이말이야
고맙습니다 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