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창에 산다고만 해놓고 제시하라고 해서 가격을 제시함

몹시 마음에 안 들었는지 가격 되묻고 답이 없더라



그리고 한다는 변명이 이꼴임

북미로 갔으면 애초에 한글로 대화가 안 되어야 정상이잖어

그냥 가격이 마음에 안 들면 안 든다고 하면 되는 것을...


비틱비틱거리는 거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저런 이상한 놈들 클랜은 왜 다 그곳 출신인지 원.


선입견이 생길까봐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