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한 레벨대에서는 일자통로의 문이 열렸다 다쳤다하면서 몹들이 오는 상황이 아닌이상 멀리서 총쏘거나 어느정도 가까이가서 

총이나 칼로 써는게 더 속이 시원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