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이틀은 동조라도 해주겠는데

계속 보고 있으려니

질리다 못해 한심하다는 생각마저 든다

잘난거, 좋은거 얘기는 할게 없나?

맨날 유치한걸로 공동의 적 만들고 씹으면서

\'적의 적은 아군\' 이라는 논리로 친목질이나 할만큼

한심한 존재냐, 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