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스 솔라리스 퀘 스토리부터 오졌었는데
지평 원주민들이랑 다르게 애들 캐릭터도 뚜렷하고
바운티 미션이 더 재밌었음 첩보도 있고
티커가 차용증서 파는것도 그냥 사는게 아니라 포르투나 주민들 빚 대신 청산해주는거라는 설정 존나 좋은거같고
나웨땜에 동물포획도 첨 해봤는데 포획하는거 자체도 재밌었지만
비즈니스가 옆에서 도와주고 동물 잡은거 보면서 막 이야기하는것도 좋더라 그냥 필요해서 노가다하는게 아니고 진짜 게임하는 기분이었음
거미도 얼른 잡아보고 싶다 근데 아직 솔테랄도 못가는 씹뉴비니까 멀었겠지
근데 이것도 계속하면 결국 지겨운 노가다로 느껴지겠지?
시발
지평 원주민들이랑 다르게 애들 캐릭터도 뚜렷하고
바운티 미션이 더 재밌었음 첩보도 있고
티커가 차용증서 파는것도 그냥 사는게 아니라 포르투나 주민들 빚 대신 청산해주는거라는 설정 존나 좋은거같고
나웨땜에 동물포획도 첨 해봤는데 포획하는거 자체도 재밌었지만
비즈니스가 옆에서 도와주고 동물 잡은거 보면서 막 이야기하는것도 좋더라 그냥 필요해서 노가다하는게 아니고 진짜 게임하는 기분이었음
거미도 얼른 잡아보고 싶다 근데 아직 솔테랄도 못가는 씹뉴비니까 멀었겠지
근데 이것도 계속하면 결국 지겨운 노가다로 느껴지겠지?
시발
난 필요해서 하는 노가다로 전락함
ㅠㅠ
복솔 퀘 2번까지 했으면 3번이랑 거미는 잡아줄 수 있다
평판 아직 찐따라서..나중에 기회되면 갤에 헬프쳐보겠음 ㄱㅅㄱㅅ
일단 npc들 지평처럼 인성 말아먹은 새끼들이 없는게 장점임. 지평은 노가다도 지겨운데 npc들 그 모양이니까 진짜 하기 싫더라
ㄹㅇ 시터스쉑들 그냥 상품구경하고 싶은데 말걸었다고 면박 존나 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