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스 솔라리스 퀘 스토리부터 오졌었는데
지평 원주민들이랑 다르게 애들 캐릭터도 뚜렷하고

바운티 미션이 더 재밌었음 첩보도 있고

티커가 차용증서 파는것도 그냥 사는게 아니라 포르투나 주민들 빚 대신 청산해주는거라는 설정 존나 좋은거같고

나웨땜에 동물포획도 첨 해봤는데 포획하는거 자체도 재밌었지만
비즈니스가 옆에서 도와주고 동물 잡은거 보면서 막 이야기하는것도 좋더라 그냥 필요해서 노가다하는게 아니고 진짜 게임하는 기분이었음

거미도 얼른 잡아보고 싶다 근데 아직 솔테랄도 못가는 씹뉴비니까 멀었겠지

근데 이것도 계속하면 결국 지겨운 노가다로 느껴지겠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