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티버론처럼 보조발사 버튼으로 발사 방식을 교체할 수 있음
기본 발사인 고정형은 위에처럼 약간 줌
교체한 충전형 발사는 아래처럼 줌 존나 많이 땡김
사람 시점에 따라서 불편할 수도 있다.
일반 사격은 보다시피 이그니스와 앰프랙스를 섞어놓은 느낌이야. 갈겨버리는 용도.
연사력도 적절한 편이라 탄소모 대비 화력은 나름 괜찮은 편
보조발사는 옵티코어와 유사한 충전후 격발. 탄약 10 소모.
충전 직후에 잠시는 유지되는데 2.5초 정도 후엔 강제로 발사된다.
대미지도 뭐 괜찮고 폭발범위도 넓어서 쓸만함
벨로시투스보다 더 반동 넉백이 크다는 거만 빼고.
거미잡을때 쓸만할거 같음?
아직 테스트안해봐서 모르겠는데 그냥 임반달 쓰지 싶음
주발사는 잡몹정리 보조는 거미조지기용으로 낸건가
그런 느낌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