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르 몰려들어 쿨런트만 열심히 줍는 중공군 새키들.

여기저기 온천이 보이는대로 무작정 쿨런트 박고 시작하느라 숨도 못돌리게 만드는 미세먼지같은 새키들.

말도 안통하고 기본적인 영단어 조차도 몰라서 말도 안통해, 애끓는 마음으로 지켜볼수 밖에 없는 외노자 같은 새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