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플래티넘을 벌며 정화자의 모딩을 준비할 겸
드섬의 키를 제작해 모집소에서
사람을 모아 5번 가까이 드섬을 돌아
플리팅 엑스퍼티즈라는
파워 관련모드를 획득하는데에 성공 하였으나
위력 혹은 지속 관련 모드가 아니었기에
마켓 사이트에 모드를 게시 했습니다.
허나 시간대가 다른 것인지
아무리 기다려도 귓이 오지않아
이를 얼라이언스 채팅에 토로하자
한 유저가 자신이 필요하니 사겠다며
거래를 요청해 그에 흔쾌히 승낙하여
45 플래티넘으로 거래를 성사시킨 뒤
마켓에 20 플래티넘으로 올려져 있던
파이널 하빈저를 구매하여
조력자 실바 이지스의 위상을 드높이며
정화의 여정에 종지부를 찍어나가고 있습니다.
파이널 하빈저는 기본 콤보를 포함한 대다수의 콤보가
돌진기, 연타, 데미지, 모션의 멋을 고루 갖춘
그야말로 정화자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매우 만족스러운 스탠스였습니다.
스탠스가 없던 시절과 비교해
콤보 한번에 네 다섯의 어린양을
자비로이 정화할 시켜줄 수 있다는 점에
크게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제 정화자의 조력자들이 모두 준비 되었으니
정화자를 찾기만 하면
이 여정의 끝을 보고 정화의 날이 시작될 것 입니다.
그에 따라 내일은 켈라를 처치하여
정화자 크로마를 구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정화의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실지스는 크리가 병신이니까 컨디션 오버로드 써야 되겠네
실바 이지스의 모딩에 꽤나 고민을 하다가 엔듀어링과 컨디션 오버로드를 통해 정화의 힘을 극대화 시키기로 했습니다.
부디 한번에 크로마부품을 구하시길 바랍니다
실바 크리 병신인데 하빈져 연타가 미쳐서 크리자주보임
방어하면 맞으면 크리랑 상태이상 올라서 버서커 쓸 수 있쓸지도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로마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