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엔 554가 미친 개마냥 내가 글만 올리면 풀발해서 지랄좀 했는데
그건 별개로 너네한테는 미안하다.
디시 처음하는 인간이라 병먹금 비틱 이런 야민정음도 잘 모르고 너네가 설명해준거 읽고 처음 알았음.
짤 신청한것도 뭐 할말 없다. 바로 그려준다니까 혹한것도 있었고 평소 그려줄 사람도 없다.
평소에도 갤에 유동이건 고정이건 나 싫어하는 애들이 워낙 욕을 하는데 걔네가 해달라는대로 해야하나 싶기도 한것도 있었고 ㅇㅇ.
암튼 결과적으로 별 관련 없는 갤럼들한테까지 해가 됬다니 미안하다

자꾸 과거이야기가 나와서 이것도 짚고 넘어간다.
맨처음 닉 데브스트림 당시에는 별 문제가 없었다. 신고하는 사람도 없었는데 내가 그때 접속하면 진짜 거짓말 안치고 할게 채팅이랑 포르마 제작돌리는거 밖에 없었음.
그때가 1년도 더 전 트리니티 프라임 엑세스 출시당시였는데 프악세가 약간 창렬했다. 강아지 도색킷이였음. 오로킨골드라고 황금색 도색이었는데 이게 미묘하게 색깔이 누리끼리해서 지역챗에 DE 특별제작 마요네즈 출시됬다고 장난쳤었다. 진짜 존나 할짓없는 새끼였지.
그런데 신고먹고 존나 후회되더라. 그 다음에 바꾼 닉도 죄다 신고 먹어서 플레 존나 털리고 빡쳐서 카페에 빼애액! 했던게 흑역사 ㅇㅈ
암튼 그담엔 뉘우치고 닉 제대로 바꾸고 차라리 할거없으면 뉴비나 돕자 싶어서 클랜 팠다.
그때 진짜 혼동한 뉴비나 보기 안좋았던 사람들 있으면 진심으로 미안하게 생각한다.
무기사전도 내가 주무기 보조무기 파는게 즐거워서 한번씩 성능테스트 다 해보는데 기왕할거 맨날 뉴비들이 무슨 무기 좋냐고 애매하게 물어볼때마다 카페가서 쳐보라고 하는 사람들 있어서 카페에 가면 진짜 볼수 있게 만들자고 제안한거였다. 마침 그때 할사람이 나밖에 없었고 ㅇㅇ;

마지막으로 닉언도 많이 했지. 내가 분위기파악을 못해서 나만 닉 안말하면 상관없는줄 알았다. 내가 캎활동도 많이하고 갤질도 많이했으니까 네임드화될수도 있겠다 싶어서 카페에 공지나 뭐 글쓸때조차도 인사만 하지 내 소개는 절대 안한다. 이건 내가 미숙해서 그런거니까 좀 봐줬으면 하겠지만 그딴거 없는거 나도 잘 안다.

여하튼 갤질하다가 나때문에 기분 잡치고 그런 갤럼들 있으면 미안하고 그런걸로 너네가 나 욕해도 난 할말 없다.
즐웦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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