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테리아 쓰면 체력/쉴드 옆에 저렇게 표시되고 몹한테 맞으면 숫자 올라가던데 뭐임?
그리고 히스테리아 상태로 적 때리면 피 참?
저거 숫자 올라가는거 히스테리아 상태에서 입은 피해량임
히스테리아 시전중에 잘보면 발키르 몸 주변에 원이 있거덩?
그 원 내에 몹 있을때 히스테리아 꺼지면 입었던 피해량 그대로 받음
님들 저 이해 안되는게 그 원안에 몹있을때 히스테리아 꺼지면 입었던 피해량 그대로 받아버리는 이유가 머임?? 뭐땜에??
ㄴ안그러면 리스크 하나도 없는 무적기니까 밸런싱상 하는거겠지
원래 그런 주변 적 존재에 대한 피해량 없이 땡무적이었는데 넘 OP라고 생각해서 컨셉 살릴겸 너프 먹인거라 보면 됨..
이유는 몰겟서용ㅎ
후포풍 피해입고 싶지 않으면 주변 새기들을 다 몰살해버리라고 컨셉+약간 반강제성 조건을 준거지..
예전부터 주변적 있을때 히스테리아 끄면 데미지 들어왔음
그리고 히스테리아 에너지 소모 스택 오르면 오를수록 적 있을시 데미지 들어오는 반경 20m부터 점점 줄어드니까 참고하셈
안전빵으로 플레이하고 싶으면 립라인 천장에 쓰고 공중으로 날아올라서 히스테리아 끄면 됨
저거 숫자 올라가는거 히스테리아 상태에서 입은 피해량임
히스테리아 시전중에 잘보면 발키르 몸 주변에 원이 있거덩?
그 원 내에 몹 있을때 히스테리아 꺼지면 입었던 피해량 그대로 받음
님들 저 이해 안되는게 그 원안에 몹있을때 히스테리아 꺼지면 입었던 피해량 그대로 받아버리는 이유가 머임?? 뭐땜에??
ㄴ안그러면 리스크 하나도 없는 무적기니까 밸런싱상 하는거겠지
원래 그런 주변 적 존재에 대한 피해량 없이 땡무적이었는데 넘 OP라고 생각해서 컨셉 살릴겸 너프 먹인거라 보면 됨..
이유는 몰겟서용ㅎ
후포풍 피해입고 싶지 않으면 주변 새기들을 다 몰살해버리라고 컨셉+약간 반강제성 조건을 준거지..
예전부터 주변적 있을때 히스테리아 끄면 데미지 들어왔음
그리고 히스테리아 에너지 소모 스택 오르면 오를수록 적 있을시 데미지 들어오는 반경 20m부터 점점 줄어드니까 참고하셈
안전빵으로 플레이하고 싶으면 립라인 천장에 쓰고 공중으로 날아올라서 히스테리아 끄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