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프 복귀한지는 한 1달하고도 1주정도 됐고 


첨에 갈피 못잡다가 감좀 잡히고나서 처음으로 팍 꽂힌게 바로 코라라는 웦이였음 


딱 보니깐 생긴것도 괜찮고 무엇보다 채찍을 쓴다더라고 


일반 캐릭터여서 그냥 파밍해야겠다 생각하고 드랍 테이블을 확인하니 


생츄어리 맹습 이라는데서 나온다더라고 


2년 전에 하다가 복귀해서 그게 뭔지도 몰랐지 (그땐 맹습같은거 없었다 이말이여! 으이?!)


대충 보니깐 새린 써야한다고 해서 2년전에 몰트에다 1만 주구장창꽂던 새린을 다시 포작해서 모딩을 해줬지 


[새린 모딩 참고할 사람 참고 엘맹까지도 무난하게 굴릴수있음] 


그리고 일맹 첫 입성해서 8라를 혼자서 돌았는데 


2라에 섀시 4라에 시스템 8라에 뉴로옵틱스를 먹어버린거;; 


그때 당시에 옥타비아 5시간 파밍한것때문에 코라가 완전 허벌인줄 알았음 ㅇㅇ 


그리고 와 시발 한판했는데 다모았네 하면서 상점에 들어가서 설계도를 사려고 보니 



그딴거 ㅇ벗다(효과  설계도도 일맹 드랍이라네 


그래서 그날 일맹 몇판 더돌리고 부품들 다 제작하고 잤지 


담날부터 별 생각 없이 포커스작 할겸해서 16라에 웦 랭작 다 거기서 해서 


약 3주간 포커스작16*21 = 336 에 남은 프라임 웦들과 포작 16*20 = 320 이렇게 해서 약 660라운드을 돌렸는데 


설계도가 하나도 안나옴 


서론이 너무 길었지만 어쨋든 


오늘 드디어 코라를 힘 안들이고 개쉽게 파밍하는 법을 알아냈음 


일단 준비물은 니 손가락이랑 325플임 



ESC > 상점에 들어가서 


코라를 검색하고 


구입을 누르면 됨 



이러면 3주동안 시간날릴 필요도 없고

        쓸데없이 워프레임 칸 살 필요도 없고

        리액터 사서 박을 필요도 없고  

        쿠생에서 코라 보면서 딸칠 필요도 없고

        안그래도 빡치는 웦랭작하면서 코라 안나온다고 더 빡칠 필요도 없음 




'씨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