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 파워 ,효율을 우선 1순위로 챙기고 그 후에 지속 챙깁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3 4번 주로 쓰는 부류이고, 3번 같은 경우 자기 파워위력, 방어력 영향 받습니다(라이노랑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번은 이동기나 긴급 힐링 용. 솔직히 저는 4번 데미지 용으로 안씁니다. 그냥 동료 구할때 or 잡몹들 폭살 시킬 때 홀딩하는 용도로 씁니다.



플리팅 vs 스트림라인은 취향입니다. 저렇게 플리팅 꼈을때 실드 한번 켜주면 30들어요. 대신 4번 지속시간이 줄어듭니다.





이게 플리팅 장착 시.





이게 스트림라인 장착시 어빌 능력치들입니다.



1번은 솔직히 제 나타 자체가 기본 이속이 좋아서 눈치껏 아군한테 걸린 상태이상 잠깐잠깐 풀어주는 정도로만 씁니다.


2번도 자기 재량. 이동기 & 힐링기로 다 쓸 수 있으니.



아 그리고 저기 러쉬랑 비거는 자기 취향입니다. 아머드 + 러쉬 넣으면 엄청나게 빠르게 달려가는 나타를 보실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