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특이한 경제구조를 가진게임.warframe


경제는 온라인 게임의 꽃이라고 할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요소야.


게임에서 경제는 중요하지 않아 보일수 있지만 게임의 수명을 결정할 정도로 중요해. 

당장 근처를 보면 경제때문에 몸살을 앓고있는 게임이 한둘이 아니라는걸 알수 있어.


이번에 알아볼 게임은 워프레임이라는 게임인데 게임에 대한건 꺼무위키에서 알아보고 이글에서는 이 게임의 경제구조에 대해 알려줄거야.

사실 이브온라인 처럼 제작자가 pvp를 유도해서 인플레를 줄인다 정도로 특이 하지는 않지만 간단한 방법으로도 큰 효과를 얻을수 있는 구조라서 알아볼려고 해. 


워프레임의 화폐는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 크레딧 하고 플레티넘이 있어. 메이플로 비교해보자면 크레딧이 메소이고 플레티넘이 캐쉬이지.

크레딧을 얻는 방법는 적을 죽이거나 아니면 미션등을 해서 얻을수 있고 플레티넘은 현질로만 얻을수 있어.


여기까지는 다른 게임과 비슷하지만 사용법에서 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크레딧은 제작을 하거나 강화할때 많이 쓰고 플레티넘은 상점에서 무언가를 살때 쓰는데 특이하게도 여기 게임에서는 크레딧이 거래용으로 쓰이는 게 아니라

플레티넘이 화폐로 쓰여.


현실에서는 화폐가치를 정부가 원하는 정도롤 유지하기 위해서 발행국에서 화폐를 뽑는 정도를 조절하는데 반해 대부분의 게임에서는 사냥이나 미션등으로 

화폐를 벌수 있어서 피로도 시스템 같은게 있지 않는 이상 화폐의 양을 조절하는게 쉬운일이 아니야. 만약 게임의 화폐의 양이 너무 많아지면 화폐의 가치는 

낮아지게 되고 결국 거래하는 아이템의 가격이 올라가게 돼.물론 개발자도 바보가 아닌 이상 여러가지 방법으로 개선을 하지.


가장 대표적인 해결책은 화폐를 존나 소비할곳을 늘리는 거야.

예로 들면 메이플의 스타포트 시스템이 있겠네.


그래도 경제의 큰 틀을 바꾸지 않는 이상 이러한 해결안은 미봉책일 뿐이야.

이런 시스템을 만들면 화폐를 버는 효율이 더 좋아지고 나중에 또 한계점에 도달하게 될거야.

근데 캐쉬같은걸 거래용 화폐로 쓰면 어떨까?

일단 화폐의 양을 쉽게 조절 할수 있겠지. 빌게이츠가 갑자기 미쳐가지고 워프레임에 돈을 다 꼴아 박고 그걸 뿌리지 않는 이상 화폐유입은 안정적일거야.
그리고 설렁 인플레가 일어나도 개발사에게 자금이 생겨서 조치를 취하기 꽤나 쉬울거야. 물론 플레 복사 버그 같은게 일어나면 어쩔수 없지만

화폐를 소비할 곳을 만드는 것도 중요한데 워프레임을 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플레티넘를 소비할곳이 있는데 그건 바로 캐릭터,무기 확장이야.
확장을 안해도 할수 있긴 하는데 엄청 불편해 가지고 필연적으로 확장을 해야하는데 확장할려면 플레티넘이 필요해. 아마도 소비되는 플레티넘이 대부분 이런쪽에서 소비될거야. 이게 아니라도 다양한 곳에서 지출이 발생해서 적어도 플레티넘은 거래외 쓸곳이 없다고 말 못할정도로 쓰임이 많아.

어떤 사람은 누군가 현질 하지 않으면 거래할 플레티넘이 부족해서 큰일 나지 않나고 말할수 있어. 물론 이말은 사실이기도 해. 
그래서 개발사가 내논 해결책은 플레티넘 할인 쿠폰이야.

이게임은 출책을 할때마다 아이템을 주는대 가끔 플레티넘을 싸게 살수 있게 해주는 할인권을 줘,
적게는 25% 많게는 75% 이걸 얻은 사람들은 높은 확률로 지르게 되는데 그걸로 플레티넘을 보충하는거지.
그외 여러가지 방법으로 거래용으로 쓰이는 플레티넘을 보충하고 있지.

어쨌튼 플레티념을 거래용 화폐로 잘 쓰이고 있고 덕분에 일부 스킨(텐노젠)을 제외하면 무료로 모든 컨텐츠를 즐길수 있어.

물론 이거때문에 노가다 파밍 게임이라는 소리를 듣기도 하지만 난 꽤나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해. 적어도 상자깡보다는 낫잖아?


글을 좀더 길게 쓰고 싶었는데 300시간 밖에 안해서 잘 모르겠음.


다음에는 듀랑고 경제에 대해 다루고 싶긴 하는데 이건 건들 엄두가 안나네..... 그럼 중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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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모드가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친거 같은데 아는 웦붕이 있냐? 리벤 장사는 안해봐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