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특정 다수의 글을 주작기 돌리고 념글을 올림으로써 자신을 주체화, 타인을 객체화 시킴. 남이 할 수 없는 것을 자기가 해냈다는 도취감에 빠지게 된다. 조또 아닌 것에 희열을 느끼고 반복적으로 시행하는 것은 이룰만한 것이 그거밖에 없는 정공찐따 백수새끼임을 알 수 있으며 이는 이 갤 갤럼들의 정체성 성향과도 일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