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웦은 옥타비아, 모딩은 평범하게 해도 되는데


위력은 크게 상관없지만 너무 높지 않은 게 좋고

녹턴(은신)이 있으면 편하기 때문에 지속이 길면 좋고

범위는 적당히 환풍기 4개가 다 말렛 안에 들어올 정도로만 하면 된다.





익스플로이터가 오면 말렛을 깔아두고 은신을 한채 대기를 하자



말렛을 깔아주면 하나만 터지는 데 5번 정도 실험을 해봤는데 무조건, 앞쪽 옆구리에 있는 게 먼저 터졌어.

아마 DE가 한번에 안 터지게 조정하면서 뒤통수 쪽 환풍기의 체력도 좀 손댄거 같아.


응축된 써미아가 나올 동안 중앙에 말렛을 깔아서 잡몹들 어그로를 끌어주자



이렇게 말렛으로 하나만 깠을 때 이 녀석은

내려온 곳의 반대쪽으로 이동해서


옆에 벽으로 반쯤 올랐다가 내려와서 얼음 내려찍기를 할 건데

은신을 하고 뒤통수 쪽으로 돌아가서 

내려찍은 직후에 가만히 멈춰있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그 때 환풍기 두개 사이를 조준해서 던진후 터뜨려주면




옆구리에 있는 거 포함, 남아있는 환풍구 3개의 얼음이 동시에 벗겨져



잘 던지면 위 스샷처럼 두개만 던져도 뒤통수 두개는 완전히 벗기고

옆구리는 1번만 던지면 되는 정도로 벗길 수 있어



빠르게 뒤통수 2개를 한방에 깨주자.



그러면 이녀석이 올라가는 데 보면 알겠지만 환풍기 피가 까여 있지?

그리고 이렇게 하면 얼음 방어막을 다시 재생을 안 하더라고


그래서 가만히 기다리면 픽스전에 환풍기를 한방에 다 깠을 때처럼 알아서 내려온다.



그래서 내려왔을 때 여유롭게 하나남은 환풍기를 터쳐주면 돼.



이것저것 실험하면서 하고, 스샷도 찍느라 몇번 삑사리도 났지만 1페이즈 솔플 5분컷 쉽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