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워프레임들 어디로 가는걸까. 인격이 보존된 감염체잖아. 원래는 사람으로 만들었고 지금은 인위적으로 만든 시스템으로 제작하나본데 이정도 기술력이 있는 세상에서 인공지능은 거의 사람같지 않을까. 폐기시키는게 아니고 어디서 사가는거면 분해해서 다시 부품만들어 심어놓는 설정인가? 로터스한테 파는것도 아니겠고 다르보는 무기만 파는거 보면 워프레임엔 관심 없을것같고 알라드한테 판다기엔 이새끼 인신매매 하고싶어서 환장했고. 그냥 얘한테 파는거면 납치까지 하고 이럴 필요도 없었겠지 고객인데. 혹시 이상성욕자들 생체 오나홀로 파는건가? 발키르 볼트 보면 진짜 잘빠졌다 싶던데.
+워프레임 추천좀. 제피르 사용량1위인데 제피르프 포작 두개 하니까 도저히 못해먹겠어서 볼트 노바 발키르 돌려가면서 하는데 뭔가 다 아쉬움. 은신웦은 재미가 없고.
생존 빵빵하고 유틸기 좋은 웦 좋아함. 특이한 기믹이나 독창성있는 어빌리티 좋아함.
그냥웦은 인격없는 시체임 마이코나 식민지 보면 인페 조직 자체를 활용하는 법이 있는것같은데
림보퀘 보면 림보가 살아있을때 리프트 도약하다 찢겨죽었다고 나오고 유저가 그 찢긴 시체 주워다 만드는거
아 움브라는 특별한 기체라 그런가보구나. 시스템은 기계적 활용을 위해 심는거고? ㅇㅋㅋ
ㅇㅇ 움브라는 아직 살아있는거라 인격도 있고 설계도같은게 없는거 나머지웦은 죽은거를 어떻게 복원한거야. 글래스트의 한 수에서는 나이더스 설계도를 고대의 유물이라 부르거든
근데 워 반갈죽한거보면 그냥 시체라고 하면 안되잖아
워 가른건 아직 떡밥임. 오퍼레이터가 오래 전이해서 의식이 생겼을수도 있고 다른 존재가 개입했을수도 있고
그냥 인게임 시스템가지고 게임적 허용이라 여기고 넘어가 세세한거 신경쓰다보면 머리아파짐. 근데 워프레임이 부활하는 이유를 이런 스토리로 써놓은건 지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