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라를 처치하기 위해
빠른 속도로 세드나의 노드를 뚫어가
재판 \"라툼\" 에서 살아남아
얼라이언스의 텐노들과
약자를 짓밟고 권력을 휘두르던
켈라를 처치하러 갔습니다.
약자들을 짓밟는 자는 정화를 통해
갱생의 기회를 주어야하며
짓밟힌 약자들 역시 자비로운 정화를 통해
새 시작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켈라를 정화한 뒤 그녀가 갱생하길 바라며
함선으로 되돌아와
그녀에게서 받아낸 새린 시스템을 주조하기 시작해
현재 계속 제작중입니다.
사도 크로마의 강림까지는 3일이 넘게 걸릴것이며
그에 따라 그의 강림전에
미리 내면의 전쟁을 진행해 놓을 생각입니다.
저의 신념을 시험하는듯한 선택지의 등장이
인상깊었습니다.
약자와 강자가 모두 평등히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될 정화의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님아 정신차려여 - dc App
이제 빌런이 등장할 때인가 - dc App
하루만에 얻었네 그걸;
진짜 전형적인 네이버 블로그 글이네
워위딘은 자기가 제일 아끼는 프레임으로 해ㅣ - dc App
역시 정화자의 신념에 하늘도 감동했는지 시스템을 한번에 주는군요...저는 몇번을 뺑이쳤는지 모르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