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는 저티어 ~ 중티어에서 달리기만 해도 섬멸을 클리어 할 수 있고 고티어에서도 중거리 CC로도 활약할 수 있는 좋은 워프레임이다

노말 엠버는 나라몬 극성이 두개라서 프라임보다 모딩하기가 더 쉬웠음.

엠버 프라임은 마두라이에 바자린인데, 나는 극범위 모딩은 안하고 효율 위력 중심으로가서 바자린을 지웠다.


1번 스킬은 없다고 생각해도 되고

2번 스킬은 잠시동안 CC를 걸고 화염데미지 증폭을 걸어주는 역할을 한다. 위력 200 기준 배수 5 왠지 몹이 잘 안죽는다 싶으면 한번씩 켜주면 잘죽음

3번 스킬은 월드 온 파이어에 데미지 중첩해준다고 생각하면 편함. 위력 200 기준 발동시 450 / 지속 400 화염 데미지

4번 스킬은 월드 온 파이어로 엠버의 상징이지. 화염 상태이상 확률 70%에 준수한 데미지를 뽑을 수 있음.


해당 모딩 기준으로 보자면


A 기준 상태이상 확률 70% 초당 소모 에너지 0.75 파워 적용 범위 24미터 화염 데미지 800이고 어디서나 쓸 수 있고 범용성 높은 모딩임


B는 지켜야할 대상이 있는 미션, 방어나 발굴 혹은 생존 등의 미션에서 쓰기 좋음. 파이어 퀘이크가 상태이상 70%짜리를 상태이상 100%로 끌어올려주는 대신 화염 상태이상이 다운으로 바뀌긴 하지만 다운된 놈이 불에 타지 않는 건 아니니까 괜찮게 쓰고 있음.


C는 B에서 지속을 버리고 위력을 좀 더 챙긴 모딩인데 효율 175에 지속 100을 맞추면 월드 온 파이어의 최고 소모 효율인 0.75가 됨. 지속이 좀 깎이긴 했지만 그래도 초당 소모율은 0.97이라 체감상 그리 큰 차이는 없었음. 취향껏 쓰면 될듯


엠버 스킬에대한 설명이 없는 거같아서 추가함.


2번 어빌리티 엑셀러런트는 어빌리티 사용시 적용범위 내에 있는 적들을 기절시키고, 기절시킨 적들에 대해서 피해증폭량이 적용되는 스킬이다.


쿨타임이 남았어도 사용당시 걸린 적들이 모두 뒤졌다면 신경쓰지 말고 바로바로 써라 남은 쿨타임 동안 범위내에 있는 애들은 스킬 효과 안받음



+내용 추가


상기 모딩은 포르마를 최대한 적게 쓰면서 할 수 있는 모딩이고 아래는 모드와 포르마가 충분할 경우 위력을 확보하기 위해 쓰는 모딩임


내가 최종적으로 쓰고있는 모딩이기도 하고, 스킬 개편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은 난 여기서 더 바뀔 것 같지 않아서 올려봄


활용 팁은 시작하자마자 월온파를 켜지 말고 기타 다른 무기류를 들고 상태 이상을 넣은 뒤 켜거나(그로잉 파워),


에너지 오브를 하나 먹고 켜거나(에너지 컨버젼)


둘다 하고 켜면 더 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