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갤 등신들도 지들 나름 무리 만들어서

하나 당했다 그러면 우르르 몰려와서

지들 나름 흙탕물 휘젓는다고 오리발 찰랑찰랑 거리고있는데


차마 그 저급한 무리에도 고닉 박고 끼지를 못함 ㅇㅇ

혹시 고닉 박고 좆비비려 들어갔다가

"어? 넌 누구야?"

"아 ㅎㅎ.. 나 너네랑 매번 같이 다녔던 196 ㅎㅎ.."

"아...어..."

이런 갑분싸 상황을 맞닥뜨리는게 무서운거지


학교 다닐때 한둘은 꼭 있었던 멸치 약골 일진 앞잡이 스탈임 딱

지 눈에 만만해 보이는 애들 앞에서 센척 허세부리고 그러면서 일진 무리를 보고

아 쟤들은 내 친구야 ㅎㅎ라고 굳게 믿는거임

근데 자기도 아닌것같으니까 대놓고 친구처럼 굴질 못하는거지


혼자서 내적 갈등이 얼마나 심하겠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