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고 있는데 자꾸 옆에서 예수쟁이 틀딱이 하느님 믿어야 행복해진다고 지랄한다 그냥 씹고 무시하고 있는데도 자기할말 계속하고 종교 믿으라고 선교하고 강요하는 광신도들 진짜 혐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