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가볍게 클원들이랑 한두판만 하거나 북미공방가서 구르는게 다라서 체감 잘 안되다가 심심해서 모집가봤는데 진짜 정공컨텐츠 체감 확되더라

볼트인데 쉴드 치는척 어디 대충하나 떄려박아놓고 지는 뒤에가서 관절깰준비 하더라 딜러도아닌것이?

다행히도 호스트가 눈치가 개빨라서 2트인가 끝나고 딜러에서 자기가 볼트로 바꾸고 제대로 다리아래에 쉴드 깔아줘서 4트함

아 물론 그새끼는 4트하는 내내 지가 관절깰려고 쉴드만 쳐놓고 뒤에서 무한 대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