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탱글탱글한 엉덩이로 섹시함을 강조함이 타 워프레임과는 다른 굴곡을 자랑하는데
머릿속에선 꼴려야될지 말아야될지 감을 못잡고있다.
엉덩이만 빼면 조직의 우두머리같은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성능과 외형을 가지고 있어
멋있다. 는 키워드가 저절로 떠오르는데
엉덩이를 보면 어찌 이리 탐스러운 과실이 있는지. 저걸 맛보면 무슨맛이 날까 궁금해지기도 한다.
이 두가지는 서로 엮이질 못하는 요소다보니 꼬추가 서야될지 말아야될지 선택을 못한다.
새린은 대놓고 섹스의 심벌이기라도 했지
메사는 동경의 대상이 되버려서 엉덩이만 보면 꼬추가 슬퍼서 울게 된다.
그것은 이루어 질 수 없는 꿈이 었다.
동경의 대상과 섹스하는게 뭐가 나빠
카우보이 백마 섹스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