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나 자체가 써미아 때 너무 많이 가서 좀 질린것도 있는데

그냥 플래 파밍장소 고르다 보면 시터스가 글래디에이터랑 어거 시리즈가 나와서 먹을게 훨씬 많음


게다가 여기에 밤에는 테랄도 있고 이젠 썸퍼까지 나오니까

보상 수준도 그렇고 여러가지 하면서 노는 재미도 영 포르투나가 밀려서 가기 싫어지더라


시터스가 심적으로도 지구인 땅에 초목에다가 햇살 비치고

정기적으로 휠 굴러와서 적 떨궈놓는 일이 없으니 편안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