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얼라에서 저번에 얘기했지만 오로킨이 뭔수로 인페를 조종하냐고 구박받았는데 이번에 조종? 별거아니네!하면서 오로킨 보이드 에 관련된 유물로 반박이자 증거가 나옴
즉 오로킨중 몇은 살아서 쿠바상태건 사람모양이건 인페를 조종하고 있으며 그 중 한 개체는 크로마로 보이드를 돌아다니며 자신의 몸을 복구하건 비슷한 행위를 하며 오퍼레이터 마냥 조종하는거지 그 목적에 대해서는 좀더 고찰해보려함
근데 여기에 대립한게 세팔론 시마리스잖아? 해서 왜 크로마를 잡아오라했는지 생각해봄
1. 단순히 수집욕
이건 좀 이상한게 정보슈집만 끝나면 되는걸 꼭 지 앞으로 끌고오라고 성깔부림 뭔가 틀린 이유
2. 탐구
위와 비슷하게 베고 쨀 필요없이 스캔하면 됨 말이 안됨
3. 사용
즉 이번 나온 떡밥마냥 크로마를 시마리스도 조종가능하며 다른 용도나 크로마 조종자와 같은 이유로 크로마를 쓰려고 했다. 반박할 증거는 없다고 봄
즉 시마리스는 인페를 조종하거나 이용할 방법이 있고 크로마가 거기에 필요했단건데 세팔론들은 니들도 알다시피 닥스나 기타 사람이었음 근데 시마리스만 틀리게 생겼고 크기나 색과 권한이 다름
여기서더 생각해본건 오로킨의 정신이란게 멀리있는게 아니라 시마리스 이놈도 사실 오로킨이면서 텐노들을 이용해 먹는게 아닐까?
예전 복수로 오디스를 빼돌리거나 엿먹이고 크로마도 빼돌리려던게 크로마 퀘의 이야기가 아니었을까함
요약. 1 오로킨이 살아 있을 듯하다
요약. 2 쿠바가 오로킨의 정신체가 아닐까?
요약. 3 시마리스가 오로킨일수도 있다
뇌피셜 굴려봄
시마리스가 크로마 스캔하려는게 아니라 아케인 장치 뒤지다 보니 크로마가 나온거 아녔음?
그 아케인 장치도 마루가 쫓던거였고
오디스가 사람 녹여서 만들었다고 해서 다른 세팔론도 그럴 것 같지는 않은데... 세팔론 수다나 콘클레이브 세팔론 생각해보면 의외로 간단한 AI 세팔론은 만들어 질거 같음
ㄴ세팔론은 만들순 있어도 수칙이란걸 보면 사람으로됀거라 법규가 정해진게 아닐까? 그거에 대한 반박은 못함
시마리스가 간단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그렇지 않을까 하는 단계 정도라.
수칙이란것도 로보뜨 3원칙 이런거처럼 걍 만들면 있는거지
크로마랑 인페는 별개일거 같음
솔직히 말하면 크로마 퀘스트 de가 암생각없이 만들었을 거 같음
스캔은 같은걸 여러번 하는거 보면 대충 스캔한 데이터매스를 조립하는 불완전한 방식 같어
그거 3원칙이란게 사람이 만들때 구상하는거라 그럴수도 있지만 에스에푸보다 나오는거 알다싶이 어느 정도 자유의지가 있어야 넣는건데 단순히 세팔론 끼리의 자유의지가 있다고 넣을 요소는 아니라고봄
구해야한다면서 인류애마냥 얘기한 오디스도 걸리고 좆르다스 개년도 그냥 에이아이라고하긴 걸리니까 어느정도 슈준의 세팔론은 인간이 베이스 아닐까 생각해봄
근디 시작도 세마리스부터 하는퀴인데 왜 마류..?
시마리스가 그런 구린 꿍꿍이를 가지고 있는놈이라면 생츄어리에 디지털 오아시스 만드는 생지랄은 왜하는지 어떻게 설명할거?
거기에 지 반대하는놈 쳐넣고 우리가 몹 테스트 하는거처럼 가지고 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