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백과사전]압점(pressure point)
압력을 느끼는 피부 내부의 감각점을 압점이라 한다. 압점은 피부의 진피 아래에 존재하고 여러 겹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지름은 3㎜ 정도 된다. 압각을 피부 내부의 수용기가 감지하는데 이 수용기를 파치니소체라 한다. 압점은 신체의 부위에 따라 분포차이가 나지만 평균적으로 1㎠당 25개 정도 분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파치니소체는 점막, 결합조직, 손바닥, 발바닥, 관절 등에 많이 분포한다. 파치니소체의 구조는 여러 겹으로 되어 있는 양파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압각의 처음과 끝을 감지할 수 있지만 지속적인 압각을 감지할 수 없다.
위키꺼라
압력을 느끼는 피부 내부의 감각점을 압점이라 한다. 압점은 피부의 진피 아래에 존재하고 여러 겹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지름은 3㎜ 정도 된다. 압각을 피부 내부의 수용기가 감지하는데 이 수용기를 파치니소체라 한다. 압점은 신체의 부위에 따라 분포차이가 나지만 평균적으로 1㎠당 25개 정도 분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파치니소체는 점막, 결합조직, 손바닥, 발바닥, 관절 등에 많이 분포한다. 파치니소체의 구조는 여러 겹으로 되어 있는 양파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압각의 처음과 끝을 감지할 수 있지만 지속적인 압각을 감지할 수 없다.
위키꺼라
근데 효과나 어감으로나 봤을때 급소찌르기가 비슷한거같은데
와! 정말 유익한 글이엇서요!
진짜 압점이었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