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가 의도한 pressure point 모드 의미가 적의 혈을 더 잘 공격해서 살상력를 올린다는건지 칼날의 접촉 면적을 줄여서 절삭력과 살상력를 올린다는건지 모르겠음. 처음엔 당연히 후자라고 생각했는데 나만 그렇게 생각한거였으니 - 나의 생은 미친 듯이 사랑을 찾아 헤매었으나 단 한 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
걍 압점해
아니면 조준타격 하든지
나도 웦에서 프레셔 포인트의 의미는 공격 자체가 주체라고 생각했음 지금도 약간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