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사친 3명 있는데 그중한명이 초딩때부터 친했던 여사친임 어느정도로 거부감 없이 친하냐면 내가 걔한테 가슴사이즈 몇이냐고 물어봣는데 꽉찬 c래 그래서 내가 존나 씨발 그게 가슴이냐 그러니까 뭐래 좆도 안보이는 새끼야 오줌 어떻게 싸냐 할정도로 친한데 얘가 어느날 모텔에서 술마시자는거야 그래서 씨발 친구긴해도 그때는 솔로였어서 너무 굶었음 내가 사심 숨기고 진심어리게 걱정해주니까 슬픈일 있는데 밖에서 마시기는 싫고 혼자있기도 싫어서 그나마 남사친중에 제일 친한 나를 불렀던거임 그래서 씨발 개꿀이다!!! 하고 만나서 술사가꼬 들갓지 술 그렇게 마시다가 술들어가니까 여사친이 이뻐보이드라(원래 이쁘다는 감정조차 없었음) 이제 슬슬 분위기 잡으려는데 여사친이 먼저 안기데? 그래서 존나 흥분 했는데 깁자기 존나 서럽게 울기 시작하는거야 그래서 대충 직감했지 남친 이랑 헤어졌구나 그래서 그대로 떡치면 내가 씨발 사람새끼가 아니게 될꺼같아서 그냥 위로 해주고 다음날에 술깨러 해장하러가는데 여사친이 니어제 나랑 안한거 후회 안하냐고 물어보데? 장난으로 존나 후회중이라고 웃었는데 자기는 해주면서 위로 받고싶었데 그래서 내가 걸리년아ㅋㅋㅋ 하면서 겉으론 웃었는데 속으로는 존나울었다 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꽉찬 c컵을 언제 만져보는데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