늒네말투 집어치우고

내가 시작한지 2주가 좀 안됐을때 친구가 새로 워프레임 시작함

나는 50퍼 할인이 종종 떠서 그때마다 2천플레, 저번에 75퍼

떴을때 4천플레를 사다 썼었는데 친구는 희한하게 할인이

잘 안떠서 프볼 지르고 시작하고 할인없이 플래사는게 아까워서

매니아로 플레를 사다 쓰곤했음


뽑기글이 뜨고나서인가 그 전인가 잘 기억이안나는데 내기억이

맞으면 아마 뽑기글 뜨고난 다음일것임

친구가 플레가 더 필요해서 평소처럼 현질을 하는데, 옆에서

거래하는걸 보니 뽑기를 주최했던 그 갤럼 아이디였음.

그 갤럼은 갤닉과 인겜닉이 같던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바로 알아챘음(그전까지 친추도 되어있었음)

그리고나서 거래끝나는거보고 귓말하려고 친구창을 봤는데

친구가 삭제된건지 거래끝나고 칼접종한건지 로그아웃되어있어

그때는 아 친삭했나보다 외국나간다햇지 하고 나도 친삭을함

어차피 겜안한다고 했으니

이전의 뽑기글에서도 3만플레인가? 있다했던것같고

인겜닉이 유사한 다른 사람과 친추를 했을수도 있지만

예전 내가 에다방 딜세팅끝나고 갤럼들에게 에다방가자고 했던

사람이 그 갤럼이고(나머지 한명은 겜닉이랑 일치가 잘 안됨)

해서 어떤 사정이 있는지는 모름

그때 기억으로 플래 팔았던 최대치가 7~8천인가 1만인가...

내세웠던거같음


그냥 잊고있던 뽑기이야기가 나와서 내가 1주? 정도 전에

겪었던 일만 적어봤음

나또한 진짜 나타나서 지각ㅈㅅ; 하던 텐노야 또속냐! 하던

상관없는 늒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