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04 12
Avicii – SOS

Waiting For Love

Wake Me Up

The Days

Hey Brother

Broken Arrows

2008년 DJ이자 프로듀서로 시작한 아비치는 EDM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사람이야.
아비치는 굉장히 활발히 활동을 했어.
그중에는 내한 공연도 많았지.
돈도 잘 벌고, 젊고, 제능도 있었지만 행복하지는 못했는지 2018년 4월 한 호텔에서 유리잔으로 자살을 해.
아비치의 사망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나는 외국은 만우절이 몇주 늦는가 했었어.
수많은 사람들이 슬퍼했고 몇몇 작곡가나 DJ들은 직접 추모곡을 만들어나 자신의 공연에서 아비치를 추모했어.
그 후 1년이 지난 오늘 아비치가 죽기 직전까지 작업하던 곡을 아비치의 동료 프로듀서와 가족이 마무리 해서 공개를 했어.(SOS)
하늘에서는 아프지도 않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