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워프레임들은 대충 도색해도 예쁘게 나오는 편이다.


그런데 가끔 도색 분할이 좆같아서 병신같은 애들이 있다.


이번에 나온 이쿼녹스 프라임도 외형은 괜찮지만


밤낮 도색이나 분할이 이상하다는 평가를 받은바 있고, 


하이드로이드 프라임의 색분할이 좆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실제로 보면 색 하나를 바꿨을 뿐인데 분할이 통짜라서


한번에 많은 부분의 색이 바뀌는걸 볼수있다.


거진 와사비 겨자 같다. 


저렇게 다닐바에 기본도색 쓴다. ㅇㅈ?


이런 경우는 흰색과 어두운색을 사용하면 괜찮은 도색이 가능하다.



자주색과 흰색을 사용해서 칠해봤다.


위보단 훨씬 괜찮아 보인다.




나는 이렇게 사용하고 있음. 


흰색 + 검정 + 포인트 붉은색 ㅁㅌㅊ?


이쿼녹스 프라임도 마찬가지로 활용이 가능하다.



도색 분할을 확인하기 위해서 일부러 튀는색으로


도색했는데 파란 부분이 보이긴 하는가?


좆같게도 고작 눈깔과 등에 작은 선들만 칠해진다.


악센트는 프라임제 금속부위의 색이라 논외로 하고


남은 두가지 색으로 밤낮을 칠해야되는것이다.


여기서도 흰색과 어두운색을 활용하면 괜찮은 도색이 가능함.



나는 이렇게 사용하고 있는데


낮이 흰색, 밤이 검은색으로 멋도 멋이지만


외형이 아닌 도색상태로 밤낮 상태 구분도 쉽다.



흰색과 검은색을 반전시켜도 괜찮더라.


요약하자만 흰색 + 어두운색 + 자기취향의 포인트 색이면


괜찮은 외형이 나온다는 것임. 


색분할 좆같은 애들 외에도 다 멋있게 나오더라.


솔직히 이겜 노가다 빼면 룩딸밖에 없는 겜인데


나그도 룩딸 실력이 좋은편은 아니지만


룩딸에 관심없거나 손고자들을 위해서 


대충 몇자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