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로 모트앰프를 받는다>비로소 평원 봄발을 죽일 수 있는 수단이 생김
봄발을 잡아서 한땀한땀 폐지를 모아 111앰프를 만든다>한밤에 테랄리스트 한번 도전할 정도의 화력이 확보됨
테랄을 잡으면서 퀼 평판을 올림>222앰프를 만든다>간툴/하이드롤까지 각을 보기 시작함
이후는 앰프 단계가 올라가며 클리어타임 단축/노가다 구간에 들어감
존나 늘어지지도 짧지도 않은 성장곡선에, 요구 재료수가 애미없지도 않음.
포커스가 좀 요구치가 과하게 많기는 한데... 이건 별개 문제니까 제껴둠 ㅇㅇ 클리어 단축이지 클리어 가불가 문제하곤 상관없으니
테랄잡을 앰프가 테랄 안잡으면 못만들면 첫 테랄은 뭔수로 잡았겠음.
기본적으로 게임컨텐츠 설계할때 기존 스펙으로 정말 아슬아슬하게 클리어할 정도로 만들거나,
혹은 뭔가 돌파할 수 있는 보조수단을 동시에 추가하는게 정상임
어디의 모 정공겜마냥 피통만 존나올리고 방어만 존나올리고 무적시간 존나늘리고 해서 좆같이만 만든다고 컨텐츠 추가가 아님.
그건 애당초 게임이 아니라 유사도박 계산기겜이니 할말도 없다만 ㅇㅇ
앰프는 좋은데 그거때문에 위습파밍에 낚시까지 단계별로 하는건 개지랄이지
게임 너무 날로먹으려 드는거 아니냐;;
이게 왜? 낚시도 앰프마냥 전단계 물고기를 잡아야 다음단계도 잡을 수 있게 짜놓은거잖아 이 구조가 좆같음
그 단계별 파밍이 없으면 오스트론 평판을 올리는 의미가 사라짐. 해당 컨텐츠를 진행했을때의 매력이 사라지는건데?
그렇게 편하게 하고싶으면 모바일겜을 가라
오스트론은 원래 컨텐츠로서 매력 부족해서 맨날 욕먹지 않냐 지금은 미끼를 사서 괜찮아졌는데 미끼 만들려고 다른물고기 잡을땐 ㄹㅇ 좆같았음
그런소리가 아니라 미끼를 뿌려야 잡을수 있는데 미끼에 다른물고기가 들어가야했다는걸 욕하는거지 이젠 개선된거고
그 밑작업 없앤게 편의성 증대고 유저친화적 패치긴 한데, 이게 게임 수명을 따졌을땐 난 부정적이라고 봄. 결국 그래서, 저 낚시라는 컨텐츠, 평판올리고 나면 어디다 써먹을거임. 앰프 만드는데 서너마리, 조우 만드는데 서너마리. 그 뒤엔 아예 소모처가 사라짐.
예전엔 저 귀찮음이 있어서 머크레이빌런이 갤에 출몰했고, 생선을 마켓에서 사고파는 애들도 있었는데... 지금 머크레이 10플에 판다 그러면 사는 애가 있을까
그래서 게임수명 늘리려고 과정을 꼬아놓는다는거?
신디평판은 제공품 다받아도 성유물이든 플레팔이든 가능하잖아 몇몇군데만 쓰이고 말거는 개선이 필요하지
무조건 지입장에서만 얘기하는 꼬라지하고는 ㅋㅋㅋ
붐발은 모트앰프 없을때도 잡았던거 같음.
찌찌빔으로 20렙봄발 터뜨릴라면 한세월걸릴건데. 재수없으면 부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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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111 222 223 323순으로 올렸음. 222스킵하는건 선택사항이었고
맞는말이긴한데...요즘 테랄이 자꾸 유저기준을 상향평준화해서 그렇지 나온지 오래됐으니까 이해는 하는데 막 진입한 애들 입장에선 난감한것도 사실이라 시스템 문제라기보단 고이다 보니 생기는 문제같음
시스템은 변한게 없는데 유저가 병신이 되어가니 문제. 진입부터 한밤 3릴 4릴을 요구하고 이러니.
요새 애들특)포커스+n27 없으면 테랄 못도는줄 앎
일일평판한도를 랭에 맞쳐놔서 낮으면 좆같을껄
나도 지평하고 신디케이트 6랭인가부터 손댔었음. 근데 게임 하루하고 말것도 아니고, 느긋이 조금조금씩 올리는 요소라고 생각해서 난 크게 불편한거 못느꼈음...되려 평판 수급방법이 존나 한정적인 퀼하고 복솔이 좀 짜증났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