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때쯤 저희는 PC를 지지합니다라고 온몸으로 외치고있는거같은 작위적인 컷신 하나 빼면


나머지는 위화감없이 봤음.




솔직히 저건 캡마보다 더 별로인 연출같은데. 캡마볼때는 딱히 페미느낌 위화감없이 적절했는데 이번껀 너무 작위적으로 뜬금없이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