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3쿵 공방으로 2트~운좋으면 3트 가는데
3~4트팟 모집하는거 한번 시도해보려고 공략보면 뇌정지옴
아니 루어모으고 오퍼앰프로 실드깬다음 관절 다 부순후에 뚝배기 깨는게 다 아니였냐
공략보면 누가 루어를 몇개 모으고 포지션별로 누구는 뭘 딱딱 맞춰서 해야하고 은신스택 모았다 쏘는순서 어쩌구저쩌구
내가 데가 레이드나 응나노평같은건 네다섯판정도 도니까 이해됬는데 3쿵 열댓번정도 해봐도 얘는 진짜 모르겠음 ㅋㅋ
오브시리즈는 잡는법이 존나 직관적이라 좋은데 3쿵은 진짜 모집팟 가는건 시도도 못하겠더라
걍 공방가서 실드 다 열심히 까고 관절 잘깨는애 하나만 있어도 3트하고 시간 남는데 모집은 너무 빡세보여
사실 루어 모으고 앰프로 실드 까고 관절 부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데, 효율성 극대화와 시간 단축을 위한 역할 분담과 공략법이 끼어들면서 복잡해짐
시간 단축되는 건 맞는데, 가볍게 한두판만 할 거면 굳이 저렇게 빡시게 구를 필욘 없음.
루어는 보통 크로마가1개 해로우가 2개 트리니티가 5개 가져가는 경우가 많고, 쉴드 깍는거는 1랄은 주로 볼트랑 해로우가, 2랄은 해로우가 주로 깍고, 3랄은 트리니티가 깍음
솔직히 쉴드깍는거는 그냥 다같이 깍아내려도 문제는 없긴함
그리고 위에 루어 가져가는것도 그냥 사전에 입장할 때 몇 개 가져갈건지 조율하면 되는거고
숙련팟에서 하는게 봄발컨, 루어컨인데 솔직히 해보면 존나간단한데 모르는사람이 보기엔 어려워보이고 병신같은거 한다고 느낄수도 있는거 ㅇㅈ함
루어는 시작전에 그냥 어케할지 트라니티랑 해로우가 알아서 분담하는게 다임, 실드딜 뭐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하는건 김치테랄팟에서 그런거고 북미 테랄숙련팟 기준으로 잡으면 그냥 1랄부터 트리니티 볼트 해로우 셋이서 다같이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