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의 네트워크가 맛이 간 관계로
스팀에있는 사진을 못올려서
폰프로 대체했다.
생각없이 천왕성을 돌다가
어느새 틸 레거의 암살미션까지 도달했다.
이것만 깨면 드디어 세레스에서
크로마 원소 4부품중 마지막 부품인
프로스트 섀시를 구할수가 있어서
정말 흥분되었다.
갑자기 어느 길원이 모딩이 끝난 새린으로
기념으로 그리니어를 도축하고 싶다며
도축업을 구경할 세명을 모집해서
4랭에 만들수있는 이그니스 설계도를
사기위해 도축업자와 함께 드라코로 향했다.
처음 본 드라코의 현장은 정말 처참했다.
한명은 무슨 Moa를 깔더니
이리저리 공중제비를 돌며 점령지를 장악했고
또 한명은 에로망가에 나올법한 촉수물을
찍고 있었으며
새린은 정말 단 1m도 움직이지 않고
반경 500m내의 그리니어를 싸그리 터뜨렸다.
드라코는 파밍의 바다였다.
차마 모두 못 주울 정도로 대략 50개에 가까운
모드를 획득했고
또 12랭에서 빌빌대던 프레거와 보어는
순식간에 30랭을 찍었다
레드베일과의 평판도 5천을 찍고
뚫으려고 했다.
이 놀라운 경험이 끝나고 프레거에 약간의
모딩을 한 뒤 랭크업 시험을 보았는데...
정말 전과는 비교도 안되는 데미지와
공속으로 달려드는 인페스티드들을
친히 오로킨으로 보내주었다.
크로마에 브레스 모딩을 하고 이걸끼면
무슨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4랭크를 달성하고 길드에서 이그니스 설계도를
구매한 뒤 매우 만적스럽게 게임을 종료했다.
이그니스엔 처음보는 재료가 필요했다.
이그니스와 함께 입에서 불을 뿜고
불붙은 해머를 휘두르며 세상을 정화시킬
레드베일 그 자체가 눈앞에 어른거린다.
정신병자 차단 ㅅㄱ
제발 부탁할게 브레스 모딩은 콘클레이브에서나 써라
씨발 이딴 스레기같은 모딩을 하고 내앞에서 알짱거릴 크로마를 생각하니 구토감이 치미네여! 걍 이그니스나 쓰쇼
응 포르마
포르마는 보-이드에서 나옴. 크로마 이그니스 제대로 쓰려면 이제 아주 많이 필요할거야
이런글 올리는 애 : 친구없음
ㅇㄱㄹㅇ ㄹㅇㅍㅌ ㅂㅂㅂ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