늒네들이 새린 프라임 활용법을 궁금해하길래 내 설정을 올려봄. 


 물론 사람마다 세팅은 다 다르겠지만, 나는 일단 이렇게 쓰고 있다. 


 일단 토리드 라는 클랜 도장에서 만들 수 있는 무기가 필요하니, 안만든 사람은 클랜 도장에서 이거 연구해와라. 


 없어도 딜은 할 수 있는데, 에너지 킷이 많이 필요할테니 일단 밑으로 내리면서 참고하셈 




 모딩은 이렇게 해놨는데, 솔직히 뭐가 좋은지 몰라서 걍 필요하다 생각되는것들 다 우겨넣었다. 

 

 보면 범위를 최대한 넓게 벌리고 위력을 좀 올려놨다. 드라코 같은 맵에서는 혼자 가운데 서서 모든 몹을 다 처리 할 수 있어 저정도면. 


 레이지 저거는 지금 보니까 딴걸로 바꿔도 되는데, 총알 맞으면 에너지가 차니까 가끔 킷 에너지 차는 쿨타임때 몇대 맞아주면 한 번 더 쏠 수 있더라 


 일단 새린의 스킬을 먼저 설명하자면, 


 1번 스킬은 적 혹은 내 분신에 포자 덩어리를 붙이는데, 이거를 덕지덕지 붙여놓으면 뎀지가 그만큼 올라가는듯..


 2번 스킬은 내 분신을 소환하는데 이게 어그로를 끌어줌. 하지만 우리의 목적은 포자를 붙이는데 있으니 최대한 덜맞게 하셈. 


 3번 스킬은 근접 무기에 독속성을 부여하는건데 쓸 일 없으므로 봉-인.. 


 4번 스킬은 이나즈마라고, 포자 덩어리 달린 몹에 포자를 폭발시키면서 데미지를 주는데, 위력은 어마어마하게 쌔지만 난사하면 에너지 딸리니까 필살기로 쓰셈. 

 


 일단 토리드가 있다는 가정 하에 쓰는 법을 알려주자면, (아래 사진은 드라코임) 


 2 번 분신을 소환해서 그 분신에다 1번 포자를 덕지덕지 붙임. 



 이렇게 덕지덕지 붙이고 토리드를 포자가 붙은 분신에 쏘게 되면 



 독이 펑~ 하고 터지면서 포자가 온 맵에 쫙 퍼짐. 이 상태로 분신에다 대고 1번만 계속 날려줘도 포자가 알아서 퍼지면서 딜이 쭉쭉 들어간다. 


 윗 사진하고 비교해보면 알겠지만 문에서 달려나오던 애들이 독 터지자마자 눕는걸 볼 수 있음. 


 그리고 만약 토리드가 없다는 사람이 있으면, 


 2번 분신을 소환하고 1번을 덕지덕지 붙인다음 다시 2번을 쓰면 앞에 소환했던 분신이 터지면서 포자가 퍼짐. 


 대신 이 방법은 위에꺼보다 에너지를 많이 잡아먹기에 그닥 추천하는 방법은 아님. 키트가 존나게 들어가... 

 



 이거는 드라코 4라운드 뛴 결과물. 처치 횟수랑 포커스 습득량을 보면 알겠지만, 거의 나 혼자 한 자리에서 온 맵의 몹을 쓸어담는다 해도 과언이 아님. 



 이거는 보이드 방어 4 에서 40라운드까지 뛴 결과물. 


 대신 이거는 운용법이 조금 다른게 뭐냐면,  한 30라운드? 쯤 넘어가면 안죽는 애들이 있고 동면장치로 달려오는 코퍼스 로봇들이나 인페스티드 괴물들이 있는데 


 그거는 4번 미아즈마를 터뜨려주면 한방에 다 뒤짐. 


 그래서 30라 이후부터는 2번 -> 1-1-1-1-1 -> 토리드 -> 4번 -> 2번 -> 1-1-1-1-1 -> 토리드 -> 4번   이렇게 간간히 미아즈마를 넣어줘야 딜이 들어감. 


 물론 널파(방어막 펼치는 씁헐넘)같은 쌍년은 스킬뎀이 안들어가기 때문에 히코우나 소총든 팀원이 방어막을 까줘야 잡는 단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