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글에 없길레 쓰는거임.




정상적인 진행법으로는 진짜 울프가 있는 보스방까지 갈려면 타일셋마다 문이 잠겨있고 모든 몹을 조져야 문이 열리는건 알꺼다.






그런데 몹을 만난 뒤에 그 몹을 죽이지 않고 리셋 착륙정의 해킹기능을 호출하면 잠겨있던 모든 일반문이 열리고, 그대로 보스방까지 쭉 달려갈 수 있다.





보스룸까지 왔는데 총 처치횟수가 0이다.






다만 2명이서 작동해야하는 대형문은 무조건 모든 몹을 잡아야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스샷에서는 초기지점에 8마리가 남아서 저 대형문이 잠겨있는데, 어차피 초기지점으로 돌아가서 8마리 잡으면 다음 방으로 넘어가는 순간 몹들 나오면서 모든 문이 잠긴다. 그러므로 솔로보다는 파티플을 권장함.




이 글리치는 몹이 문 너머에 소환되있길레 그거 잡을라고 해킹콜 했다가 발견함.

열심히 파밍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