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프렉쳐스 닷씨는 안한다 씨팔

충전중인 옵티코어 안에 깊숙히 넣어서 내부를 따뜻하게 달구는 빔 입자 하나하나의 열기와 미세하게 수축과 확장을 반복하는 총열 그 자체의 조임을 느끼며 절정에 다다르고, 정자 갈기며 울부짖고싶다.

좆같은것 

시발 나도 이제 반달무기 있다